다사테크 '껑충' … 유니테스트 '뒷걸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사테크와 유니테스트의 코스닥 상장 첫날인 5일 주가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이날 로봇제조 업체인 다사테크는 기준가격이 공모가(1만2000원)보다 두 배 높은 2만4000원에 책정된 뒤 가격제한폭까지 뛴 2만7600원으로 마감됐다.
거래량은 5000여주에 그쳤다.
반면 반도체 장비업체인 유니테스트는 시초가가 공모가(2만2000원)보다 27% 높은 2만8000원에 형성됐으나 차익 매물이 나와 하한가까지 밀린 2만3800원으로 뒷걸음질쳤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다사테크에 대해 "정보통신부의 국민로봇 시범사업에 참여해 KT에 애완견로봇과 공공도우미로봇 등을 공급키로 해 향후 성장분야로 인식되는 로봇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이날 로봇제조 업체인 다사테크는 기준가격이 공모가(1만2000원)보다 두 배 높은 2만4000원에 책정된 뒤 가격제한폭까지 뛴 2만7600원으로 마감됐다.
거래량은 5000여주에 그쳤다.
반면 반도체 장비업체인 유니테스트는 시초가가 공모가(2만2000원)보다 27% 높은 2만8000원에 형성됐으나 차익 매물이 나와 하한가까지 밀린 2만3800원으로 뒷걸음질쳤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다사테크에 대해 "정보통신부의 국민로봇 시범사업에 참여해 KT에 애완견로봇과 공공도우미로봇 등을 공급키로 해 향후 성장분야로 인식되는 로봇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