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무라,삼성전기 이익 성장 돋보일 듯-매수로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무라증권은 29일 삼성전기의 성공적인 구조조정과 제품믹스 변화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5만1000원.

    노무라는 "구조조정을 통해 그 동안 실적이 부진했던 사업부들이 4분기에는 모두 턴어라운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진입장벽이 높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고마진 부품들에 중점을 두고 있어 향후 레벨업에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노무라는 "매출 성장세는 완만하나 내년과 2008년 영업이익이 각각 80%와 25%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순익도 각각 84%와 30% 늘어날 전망이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