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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RUTC디자인 … 고객과의 '소통' … 인테리어업계 우먼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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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고객과 직원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회사의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전문 업체인 RUTC디자인을 이끄는 신미수 대표는 자신감 있게 회사의 장점을 설명했다.

    신 대표는 인테리어 업계에 '우먼파워'를 일으키고 있는 인물이다.

    그녀는 일을 할 때 순차적으로 세심하고 정확하게 마무리까지 내 것이라는 생각으로 성심을 다한다.

    이런 부분이 회사경영에 녹아들어 RUTC디자인만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여성 특유의 희생정신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 섬세함이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책상에는 권위의 상징인 사장명패가 보이지 않는다.

    직원들은 신 대표를 '실장님'이라 부른다.

    동료의식을 바탕으로 공유하고 공존하는 수평적 문화를 형성해야만 퀄러티 높은 디자인이 나온다는 그녀의 신념이 묻어나는 부분이다.

    'Remnant Unity Training Center(흩어진 전문 디자이너들이 모이는 센터)'를 함축한 회사명 또한 구성원 개개인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곳이라는 뜻을 품고 있다.

    여성 경영인 특유의 '감싸 안는' 스타일이 굳건한 사문화를 만들고 있는 것. RUTC디자인의 사문화는 디자인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이 회사는 유치원, 교육기관, 웨딩홀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신 대표는 "인천송도에 위치한 가브리엘 지체아동 보호소를 맡았을 때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가정과 같은 포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인테리어가 완성된 후 아이들과 원장님이 눈물을 흘리며 감동하던 그 순간은 일확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었다"고 회고했다.

    이처럼 RUTC디자인은 기능성뿐 아니라 정서적 측면까지 고려한 설계로 고객들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는 고객과의 정서적 유대감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신미수 대표는 "내년에는 사업을 확장해 시공까지 가능한 원 스톱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인테리어 직종을 원하는 수많은 여성들과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제시하는 회사로 성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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