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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한전지분 2.96%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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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올해 예산에 계상했던 한전 주식 1890만주 매각을 완료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21일 장종료후 시간외 대량매매 통해 한국전력지분 2.96%를 회사측에 자사주로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매각금액은 7408억8천만원으로 당일 종가인 주당 3만9200원이 적용됐습니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정부의 한전 지분은 21.1%로 낮아지지만 산업은행이 보유한 지분까지 포함할 경우 지분은 총 51.1%로, 한전은 정부투자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됩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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