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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26일) 서울반도체, 대주주 매수 힘입어 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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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580선에서 5일째 맴돌고 있다.

    26일 코스닥지수는 0.16포인트(0.03%) 내린 587.27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외국인 매수세 속에 591까지 뛰었으나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지수가 밀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의 경우 주가가 오른 기업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NHN이 2.72% 올랐고 다음 네오위즈 등 인터넷 기업들이 강세였다.

    포스데이타도 미국 와이브로사업 진출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CJ인터넷 등은 약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는 대주주의 지분 매입이 긍정적이란 평가 속에 8.08% 올랐다.

    케이알은 신규사업인 풍력 발전 기대감에 가격제한폭까지 뛰며 5일째 상승했다.

    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된 엠파스는 9.57% 빠지며 닷새간의 상한가 행진을 마감했다.

    오디코프 신화인터텍 인티큐브 등도 6∼8%대의 낙폭을 기록했다.

    이녹스는 지난 20일 상장 이후 5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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