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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통위 콜금리 4.5%로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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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늘 오전 9월 본회의를 갖고 콜금리 목표를 연 4.5%에서 동결했습니다.

    금통위는 지난달 예상을 뒤엎고 콜금리 목표를 0.25%포인트 인상했지만 이번달에는 부진한 경기지표와 물가상승 압력의 둔화 가능성으로 콜금리 목표를 유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달 작년부터 단행된 5차례의 콜금리 인상으로 통화정책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달 동결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바 있습니다.

    시장은 이 총재가 향후 경기에 대해 어떤 입장을 피력할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총재는 11시30분부터 9월 콜금리 동결 배경과 경기판단에 대해 브리핑을 할 예정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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