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이엠피, 네오웨이브 경영진교체 주총 요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이엠피네오웨이브 경영진 교체를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요구하는 내용 증명을 발송했습니다.

    제이엠피는 또 네오웨이브의 유상증자 신주 발행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취소할 것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제이엠피는 지난달 말 네오웨이브의 전 최대주주인 한창과의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네오웨이브의 지분 38.5%를 확보해 네오웨이브의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선 바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英 1월 CPI 10개월래 최저…금리인하 가능성 높아져

      영국의 물가상승률이 2025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다음 달 영란은행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통계청(ONS)은 18일(현지시간)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

    2. 2

      K배터리가 유력?…현대차·테슬라 '로봇 인력' 전쟁에 '들썩'

      현대차그룹·테슬라 등 자동차 제조사가 연이어 휴머노이드를 선보이며 '피지컬 AI(인공지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이 양산형 아틀라스를 발표하면서 테슬라와의 경쟁이 가열되...

    3. 3

      버핏, 퇴임 전 '애플·아마존' 팔고 '뉴욕타임스' 샀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말 애플과 아마존의 지분을 더 줄이고 뉴욕타임스에 일부 투자하기 시작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와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증권거래위원회(SEC...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