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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2년 전에 비해 당뇨환자가 약12배나 증가했다.

연간 약 50만 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는 점을 감안할 때, 2030년이 되면 722만 명(전체인구의 14.37%)이 당뇨에 걸릴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한 바이오벤처기업이 보급형 인슐린펌프를 저렴한 가격에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디아메스코(주)(대표 최규동 www.diamesco.com)는 당뇨 환자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인슐린펌프 'BEST LIFE'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사람의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는 패턴과 동일하게 기초 인슐린과 식사 때 필요한 추가 인슐린을 공급해줌으로써 엄격한 혈당조절을 통해 합병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고안됐다.

지난해 10월 미국당뇨병학회(ADA)에 따르면 초기부터 인슐린으로 적극 치료를 하는 것이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치료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적극적인 인슐린치료를 통한 엄격한 혈당조절이 초기 미세혈관 합병증과 신경병증 발생 위험도를 현저히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8월27일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주최로 열린 '개원의를 위한 인슐린 치료의 최신지견'이라는 세미나에서 당뇨초기부터 적극적인 인슐린 치료를 할 것을 권유하기도 했다.

디아메스코(주)는 인슐린펌프의 경제적 비용문제로 고민하는 당뇨환자들을 위해 저렴한 보급형 모델 'BEST LIFE2'를 내놨다.

또 정밀한 인슐린 주입이 요구되는 1형 당뇨 및 미세 인슐린 용량에도 혈당변화의 폭이 큰 환자를 위한 고급형 'BEST LIFE1'도 시판 중에 있다.

이 회사는 또 최근 세계최초로 MDI(Multiple Daily Injection)를 구현할 수 있는 수동형 인슐린 주입기를 개발 완료한 상태다.

식후 고혈당 개선을 위해 하루4번 주입하는 방식을 택한 이 제품을 매번 주사바늘을 찔러야 하는 고통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학계의 관심이 뜨겁다.

작년 11월 유럽CE인증을 획득한 디아메스코(주)는 지난 6월 벤처기업으로 등록됐으며, 현재 미국 FDA등록도 진행 중에 있다.

인슐린펌프 외에도 이 회사는 주사바늘 세트를 독일에 수출하고 있다.

견고한 안전성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주입 연결부위가 꺾이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인슐린펌프는 국내 대학병원 및 특화된 당뇨전문병원 등에서 처방 및 상담이 가능하며 전국체인망도 잘 갖춰져 있다.

디아메스코(주)는 24시간 의료상담을 시행하고 있으며, A/S도 신속하게 처리해 준다.

(의료상담080-497-0119/080-498-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