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인터넷전화 유선보다 싸졌다 입력2006.08.24 17:32 수정2006.08.25 09: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넷 시내전화 통화료가 기존 유선 시내전화보다 싸졌다.3분당 45원에서 38원으로 16% 떨어졌다.유선 시내전화보다 1원 낮은 요금이다.1원이 주는 의미는 크다.양측간 싸움이 볼 만하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장한 종근당 회장 장남, 이주원 이사, 상무 승진 종근당은 올해 정기 인사에서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주원 이사(39)가 상무로 승진했다고 5일 밝혔다.▶관련인사 A29면미국 퍼듀대에서 홍보학을 전공한 이 상무는 2018년 종근당의 부동산개발 계열사인 종... 2 카카오도 'UGC' 시장 참전…카톡 숏폼 크리에이터 모집 카카오가 카카오톡 숏폼에서 활동할 공식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카카오톡 내 사용자생성콘텐츠(UCG) 생태계를 강화해 애플리케이션(앱) 체류 시간을 늘려 헤비 이용자를 확보하려는 포석이다.카카오는 5일 카카오톡 ... 3 "SNS 끔찍해" 비난 퍼부은 그 남자…결국 '420억' 터졌다 빅테크 SNS가 사용자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우려가 커지자 이를 보완하려는 대안형 SNS가 투자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5일 트위터 공동창업자 비즈 스톤(사진)과 핀터레스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