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언양ㆍ봉계 "한우불고기 특구 지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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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은 7일 한우 불고기 특산지인 언양·봉계를 한우 불고기 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재정경제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울주군은 언양읍 동·서·남부리,어음리와 두동면 봉계리 일대 등 총 면적 16만8000여㎡에 총 사업비 102억여원을 들여 한우 번식기반 조성 및 종축(종자가 될 소) 개량 사업, 봉계시장 환경개선 사업, 한우불고기 축제 특성화 사업 등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언양·봉계 불고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전국 미식가들에게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면서 "한우불고기 특구로 지정되면 언양·봉계 불고기를 세계적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은 언양읍 동·서·남부리,어음리와 두동면 봉계리 일대 등 총 면적 16만8000여㎡에 총 사업비 102억여원을 들여 한우 번식기반 조성 및 종축(종자가 될 소) 개량 사업, 봉계시장 환경개선 사업, 한우불고기 축제 특성화 사업 등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언양·봉계 불고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전국 미식가들에게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면서 "한우불고기 특구로 지정되면 언양·봉계 불고기를 세계적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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