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분수 새벽1시까지 가동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도심을 흐르는 청계천 분수가 새벽에도 시원한 물을 뿜는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청계천을 찾는 시민이 많아지자 오는 20일까지 청계천의 모든 분수를 새벽 1시까지 연장 가동한다고 4일 발표했다.
청계광장,세운교,오간수교,비우당교 등 총 4곳에 설치된 분수는 밤 11시까지만 운영돼 왔다.
공단 관계자는 "요즘 청계광장과 오간수교 일대는 야간에만 6만여명의 시민이 찾고 있다"면서 "열대야를 피해 나온 시민들을 위해 연장 가동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청계천을 찾는 시민이 많아지자 오는 20일까지 청계천의 모든 분수를 새벽 1시까지 연장 가동한다고 4일 발표했다.
청계광장,세운교,오간수교,비우당교 등 총 4곳에 설치된 분수는 밤 11시까지만 운영돼 왔다.
공단 관계자는 "요즘 청계광장과 오간수교 일대는 야간에만 6만여명의 시민이 찾고 있다"면서 "열대야를 피해 나온 시민들을 위해 연장 가동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