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폰서 섹션] 에어플러스키드‥조기유학 홀로 가도 "2년만에 영어 완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2005년 초등학생의 조기해외유학숫자는 1만7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중고교생보다 초등학생의 조기유학이 더 늘고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초등학생의 현지적응력이 뛰어나고 효과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중학생만 되도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때여서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유학실패 가능성이 높다는 것.

    하지만 초등학생의 조기유학에도 철저한 사전준비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초등학생들은 부모와 가족의 특별한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시점이어서 부모와 같이 떠날 경우엔 많은 비용이 들고 그렇다고 한창 정서발달이 이뤄지는 때 아이 혼자 보내는 것도 여간 걱정스러운 게 아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혼자 유학을 떠나더라도 제대로 된 홈스테이를 찾을 수 있고, 제대로 된 가디언(현지보호자 대리인)이 제대로 된 자녀 관리를 해주는 유학프로그램을 가진 기관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같은 고민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회사가 에어플러스키드(대표 김광일)로 이 회사는 미국의 대표적 교육도시이자 첨단산업도시, 살기좋은 도시로 꼽히는 시애틀에 본사(에어플러스키드 USA)를 두고 있는 한?미 협력형 글로벌 유학 전문 기관. 이 회사는 오랜 연구 끝에 효과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조기유학의 폐단을 거의 없앤 단기 유학프로그램을 개발, 성공적인 새 영어교육모델을 만들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에어플러스키드는 한국과 미국의 교육과 문화를 믹스한 한.미 협력형 유학프로그램인 GLMS(Global Leader Making System)를 도입, 변호사 대학교수 대학이사 초등학교 교장 등 유수의 전문가 집단의 자문과 참여를 통해 운영된다.

    또한 유학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현지의 임대주택 및 상가 등을 구입하여 현지에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에 위탁관리하고 검증된 미국 중산층의 홈스테이와 가디언 교사, 방과후 교사 등이 24시간 학생들을 돌보는 가디언관리시스템(Guardian Monitoring System)을 도입하여 자녀 혼자라도 미국에서 아무런 장애 없이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게 했으며 승마, 스키, 골프 등 국제사교에 필요한 레저스포츠를 배우게 하고 학생들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끼리 '동문' 형태의 기수를 정해 소속감을 높여 외로움을 타지 않게 배려하고 있다.

    이 회사의 프로그램을 통하면 3개월이면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6개월이면 통역이 가능할 정도로 영어실력이 빠르게 향상된다고 한다.

    이는 부모가 동반한 경우나 이민자 자녀보다 휠씬 빠른 것으로 안정적인 홈스테이를 통한 심적 안정과 영어노출시간의 확대 때문이라고 한다.

    에어플러스키드는 매주 목요일 2시에 본사 세미나실에서 학부모 설명회를 갖는다고 한다.

    1600-7399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유럽 증시는 7일 불안감이 커지면서 광범위한 스톡스600은 지수가 0.2% 하락했다. 덴마크가 그린란드 방어를 위해 방위비를 투입한다는 소식에 유럽 방산주는 상승세를 보였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이 날 "다음 주에 덴마크 관계자들과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의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장악하겠다는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나왔다.하루 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과 참모진이 그린란드를 획득하기 위해 “미군 동원을 포함한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중”이라고 밝히면서 그린란드의 위기감이 고조됐다.6일 저녁 트로엘스 룬드 포울센 덴마크 국방부 장관 겸 부총리는 ”우리가 처한 심각한 안보 상황을 고려하여 그린란드 재무장에 880억 덴마크 크로네(약 20조원)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군사 개입을 단행한 직후인 4일 기자들에게 “국가 안보 측면에서 그린란드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유럽 전역을 경악하게 했다. 미국은 이미 그린란드에 주둔하고 있다. 그린란드 북서부 배핀만 근방에 과거 툴레 공군 기지였던 피투픽 우주 기지를 갖고 있다. 이 기지는 활주로를 갖추고 있고 현재 약 150명의 미군 병력이 상주하고 있다. 냉전 시대의 약 6,000명에서 미국은 주둔병

    2.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이 날 마이애미에서 골드만 삭스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선 현재 비축된 원유를 판매하고, 앞으로 무기한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백악관 소식통은 트럼프가 밝힌 미국에 들어올 베네수엘라 원유 3천만~5천만 배럴은 1차 물량일 뿐이며 선적이 무기한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또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은 미국이 관리하는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며 베네수엘라에 송금될지 여부도 미국의 재량에 달려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그 돈은 미국 대통령인 내가 관리해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국민에게 이익이 되도록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전 베네수엘라의 원유 저장 선박들이 미국내 수입항에 직접 운송할 것이라고 밝혔다.OPEC 창립 회원국인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에너지 컨설팅 회사인 케이플러의 자료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일일 생산량은 약 80만 배럴에 불과하다. 미국은 현재 하루 약 1,380만 배럴을 생산하고 있다.그간 베네수엘라의 석유 수출량 대부분은 중국으로 선적됐다. 과거 중국으로 향하던 제재 대상 석유가 이제 미국으로 온다는 뜻이다.&n

    3.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조정된 745만개에서 30만3천건 감소한 715만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이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평균값인 약 760만개의 예상치보다 적다. 로이터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3분기 경제성장률이 견조했음에도 기업들이 관세의 불확실성 등 환경적 요인으로 신규 채용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고용없는 경기 확장이라는 것이다.  또 일부 기업들이 특정 직무에 인공지능(AI)를 도입하는 것도 노동력 수요를 줄이고 있다. 공석 감소와 채용 둔화는 기업들의 대량 해고도 없지만, 신규 채용도 안하면서 고용 시장이 계속해서 약화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구인 공고 감소는 특히 레저 및 숙박업, 의료 및 사회복지, 운송 및 창고업 분야에서 두드러졌다. 신규 채용 건수는 2024년 중반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해고 또한 줄어들었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