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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하반기 재정집행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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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정부는 하반기에 재정을 신속히 배정, 집행해 거시경제 관리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특히 3/4분기에 전체 자금의 30%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성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는 하반기에 계획된 87조원의 재정을 신속하게 배정하고 차질없이 집행하는데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CG 하반기 재정집행>

    특히 3/4분기에 전체 자금의 30%를 집행해 거시경제 관리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또 쓰지 않고 다음해로 넘기는 이월.불용 금액을 최소화해 4조원의 추가 지출을 가능케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확보된 재정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 서민생활 안정에 집중 투입됩니다.

    재정 지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 수입은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 기은, 한전 지분 하반기 매각>

    이와함께 기업은행과 한국전력 지분을 하반기에 매각해 2조원을 조달한다는 복안입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경기부양을 위한 추경 편성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수해피해 복구를 위한 추경은 상황에따라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정부는 권오규 경제부총리 주재로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하반기 재정집행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S: "지속 성장위해 거시경제 관리">

    취임 첫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한 권오규 부총리는 "분배를 위해서라도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한다"면서

    거시경제의 안정적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S: 영상편집 신정기>

    와우TV 뉴스 이성경입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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