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테크노마트, 중국 상해 진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라임산업 테크노마트가 중국 상해에 진출합니다.
프라임산업은 워커힐호텔에서 상해 티엔야오스이예 유한공사와 테크노마트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상하이 테크노마트는 복합전자유통단지로 중심지역인 쉬후이취 쭝샨난 2루 인근 1만3천여평 부지에 연면적 4만5천평 규모로 들어서게 됩니다.
전자상가와 멀티플렉스, 오피스, 호텔 등이 입점할 예정입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프라임산업은 워커힐호텔에서 상해 티엔야오스이예 유한공사와 테크노마트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상하이 테크노마트는 복합전자유통단지로 중심지역인 쉬후이취 쭝샨난 2루 인근 1만3천여평 부지에 연면적 4만5천평 규모로 들어서게 됩니다.
전자상가와 멀티플렉스, 오피스, 호텔 등이 입점할 예정입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