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CEO, 서울 출신 56세 다수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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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사 최고경영자들은 대부분 서울 출신에 서울대 상경계열을 졸업하고 회사를 창설한 만 56.3세의 이씨성을 가진 사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 673곳의 CEO는 회사 창설자나 그 일가족이 39.6%로 가장 많았고 출신대학은 서울대가 23.9%, 전공은 상경계열이 45.8%로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연령은 50대가 47.4%로 나타났고 출신지역은 서울이 가장 많았던 가운데 강남지역에 거주하는 이씨가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 673곳의 CEO는 회사 창설자나 그 일가족이 39.6%로 가장 많았고 출신대학은 서울대가 23.9%, 전공은 상경계열이 45.8%로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연령은 50대가 47.4%로 나타났고 출신지역은 서울이 가장 많았던 가운데 강남지역에 거주하는 이씨가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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