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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생산자 물가 작년 동기보다 3.2%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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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물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월 대비 증가율은 4개월 만에 보합으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생산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6월 생산자물가 지수는 112.5로 전달과 같았다.

    생산자 물가는 올 들어 지난 3월 0.1% 상승(전월 대비)한 데 이어 4월 0.7%,5월에는 0.6% 오르는 등 3개월 연속 전달보다 올랐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지난해 2월(3.2%) 이후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현승윤 기자 hyuns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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