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랜드, 30일 관리탈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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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랜드가 30일자로 관리종목에서 탈피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30일 지난 2004 회계연도 결산이 끝난 뒤 ‘경상손실 및 시가총액 50억원 미달’규정에 걸려 관리종목에 지정됐던 가드랜드의 관리종목 탈피 여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가드랜드는 지난 4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60일 거래일 동안 10일 이상 연속해서 시가총액이 50억원에 미달되지 않았고 60일 중 20일 이상 시가총액이 50억원을 밑돌지 않아 관리종목에서 해제될 수 있는 요건을 갖췄습니다. 29일 현재 가드랜드의 시가총액은 210억원에 달합니다.
가드랜드는 기존 ‘바코드 사업’ 대신 텔레매틱스 등을 주축으로 신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가드랜드 이배윤 대표이사는 “2002년 적자전환 이후 고착화된 부실기업 이미지를 벗고 텔레매틱스 사업 등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올해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코스닥시장본부는 30일 지난 2004 회계연도 결산이 끝난 뒤 ‘경상손실 및 시가총액 50억원 미달’규정에 걸려 관리종목에 지정됐던 가드랜드의 관리종목 탈피 여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가드랜드는 지난 4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60일 거래일 동안 10일 이상 연속해서 시가총액이 50억원에 미달되지 않았고 60일 중 20일 이상 시가총액이 50억원을 밑돌지 않아 관리종목에서 해제될 수 있는 요건을 갖췄습니다. 29일 현재 가드랜드의 시가총액은 210억원에 달합니다.
가드랜드는 기존 ‘바코드 사업’ 대신 텔레매틱스 등을 주축으로 신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가드랜드 이배윤 대표이사는 “2002년 적자전환 이후 고착화된 부실기업 이미지를 벗고 텔레매틱스 사업 등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올해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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