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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티즈코리아, 해외부동산 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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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부동산 전문기업인 루티즈코리아가 지난 6개월간 회원들의 투자성향과 선호국가, 선호부동산 등을 조사해 의견을 반영한 해외부동산 펀드 '루티즈클럽 - 1호'를 출시합니다.

    루티즈코리아 이승익 대표는 "기존 금융기관의 펀드는 해외펀드에 재투자하는 형태여서 투자대비 수익률이 높지 않았는데 이 '루티즈클럽-1호'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설펀드를 조성해 해외부동산에 공동투자하는 것이어서 시중 해외펀드보다 높은 수익률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1구좌당 5천만원인 이 펀드의 수익배당은 연 2회 중간배당이며 펀드운용기간인 3년이 지난후에는 공동투자한 해외부동산의 시세상승 이익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루티지코리아는 오늘(22일) 저녁 7시 하나은행 월드센터 강남지점에서 해외부동산 공동투자 상품인 '루티즈클럽 - 1호'를 공식 출시하며 설명회를 엽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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