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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영상 재생 디지털 액자‥휴대폰서 직접 전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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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21일 디지털 사진이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디지털 액자'(모델명 SDP-07)를 내놓았다.

    SK텔레콤과 제휴해 휴대폰이나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 등의 파일을 디지털 액자로 전송할 수 있게 했다.

    삼성 디지털 액자는 크기가 21×15cm며 일반 사진액자처럼 생겼지만 7인치 액정표시장치(LCD)를 통해 이미지 동영상 음악 등을 재생할 수 있다.

    지금까지 여러장의 사진을 감상하기 위해 여러개의 액자가 필요했던 것과는 달리 삼성 디지털 액자 하나로 여러 사진을 바꿔가며 감상할 수 있다.

    SK텔레콤의 '러뷰' 서비스를 활용하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있는 이미지를 액자로 보낼 수 있고 '#7777' 서비스를 이용해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을 직접 전송할 수도 있다.

    가격은 29만9000원.

    고성연 기자 amaz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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