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피앤텔 적정가 낮추나 여전히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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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굿모닝신한증권 이승호 연구원은 피앤텔에 대해 양호한 성장이 기대되는 삼성전자 휴대폰 부문의 대안일 뿐 아니라 저평가돼 있는 가치주라고 평가했다.
RAZR폰 이후 강화된 디자인으로 차별화하는 휴대폰 시장 트렌드로부터 지속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영업 안정성이 높아 수익의 예측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제품 다각화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했다.
양호한 현금흐름과 높은 자기자본수익률, 시가 배당률 등을 고려할 때 주가가 여전히 크게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1분기 실적이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돼 올해 주당순익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적정주가도 1만5400원으로 7% 낮췄다.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RAZR폰 이후 강화된 디자인으로 차별화하는 휴대폰 시장 트렌드로부터 지속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영업 안정성이 높아 수익의 예측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제품 다각화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했다.
양호한 현금흐름과 높은 자기자본수익률, 시가 배당률 등을 고려할 때 주가가 여전히 크게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1분기 실적이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돼 올해 주당순익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적정주가도 1만5400원으로 7% 낮췄다.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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