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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텍㈜ "항공우주사업 핵심기술 국산화 개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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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텍㈜ (http://www.firsteccom.co.kr)는 2002.11월경 액체추진 과학로켓인 KSR-Ⅲ의 비행자세 제어부의 주요 핵심부품 (우주조건에서의 비행 자세제어 시스템인 추력벡터 구동장치)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여 성공적으로 발사한적이 있으며, 그동안 유도무기 분야에서 축척된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항공우주분야의 핵심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는 이전까지 외국의 발사체에 의존하였으나, 현시점에서는 자력으로 발사할 수 있다는 기술적, 경제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소형위성 발사체(KSLV-Ⅰ)개발을 선정하여 과학기술위성 2호를 지구 저궤도에 진입시키는 발사체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퍼스텍㈜는 지난 2006.03.30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그동안 축척된 기술력으로 항공 핵심부품분야 개발계약을 체결하여 소형위성 발사체의 상단추력기 자세제어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였는데, 이는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던 항공분야 핵심기술을 국산화하는 국가정책에 부합되는 것으로서 퍼스텍㈜만이 국내 최초로 독자적인 국산화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를 계기로 그동안 방산분야뿐만 아니라 CDM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퍼스텍이 항공우주사업으로도 상당한 매출확대가 기대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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