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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대저·충남 당진, 171만평 택지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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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 일원 148만5천평과 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일원 22만9천평이 택지로 개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들 두 곳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주민공람과 관계기관 협의를 시작했다며 절차를 마치는대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하반기에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구는 2008년 실시계획 승인 후 2009년 착공, 2012년 말 준공 예정으로 부산 강서지구는 토공이 시행자로 1만9천300가구에 5만7천900명의 인구를 수용하며 당진 우두지구는 주공이 시행자로 5천400가구 1만5천120명을 수용할 예정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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