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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중국 현지 기술력 제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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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가 중국 현지 사업장의 기술 경쟁력 제고에 나섰습니다. SK는 지난 7일부터 사흘간 베이징에 위치한 고분자개질아스팔트 합작공장 사장과 공장장, 운전·품질원 등 18명의 현지인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했습니다. SK는 합작공장 인력들의 공장 운전과 품질관리 능력을 높이고 합작사간 업무체계를 보다 유기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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