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대폰 명의도용 피해 20%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5월 도입된 'M-safer서비스'로 이동통신 명의도용에 따른 피해가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는 지난해 3월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협회, 이동통신 3사가 공동 도입한 'M-safer'서비스로 휴대폰 명의도용에 따른 피해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M-safer서비스'란 핸드폰 사용자들이 인터넷 홈페이지(www.msafer.or.kr)에 가입하게 되면 명의도용 방지를 신청할 수 있고, 과고 명의도용 사실확인 등이 가능해 이동전화 불법개통에 의한 피해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산업협회 관계자는 "시행초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 효과는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라며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휴대폰 명의도용 피해가 급감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15억 서울 집 대신 전원주택'…50대 남편 '로망'에 아내 선택은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2. 2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3. 3

      오픈AI·소프트뱅크,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스타게이트' 가속 [종목+]

      오픈AI와 소프트뱅크가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SB 에너지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본격화하는 행보다.양사는 이번 투자가 지난해 백악관에서 오라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