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GS스포츠와 공동 마케팅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은행은 GS스포츠와 함께 FC서울팀과 관련된 일체의 금융상품을 독점 개발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위한 협약 조인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과 GS스포츠는 대한민국 축구의 발전과 축구대표팀이 독일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은행은 FC서울팀 관련 금융상품에 대한 수익금의 일부를 리틀 FC서울와 유소년 축구 발전기금으로 적립하는 한편, 올해 K-리그 기간동안 FC서울을 공식 후원합니다.
또, GS스포츠는 소속팀 선수들의 자산관리와 GS그룹 계열사들의 금융서비스를 우리은행에서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번 조인식에 황영기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이완경 GS스포츠 사장과 FC서울 이장수 감독, 박주영, 정조국 등 주요 선수들이 참석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