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은행, GS스포츠와 공동 마케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은행은 GS스포츠와 함께 FC서울팀과 관련된 일체의 금융상품을 독점 개발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위한 협약 조인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과 GS스포츠는 대한민국 축구의 발전과 축구대표팀이 독일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은행은 FC서울팀 관련 금융상품에 대한 수익금의 일부를 리틀 FC서울와 유소년 축구 발전기금으로 적립하는 한편, 올해 K-리그 기간동안 FC서울을 공식 후원합니다. 또, GS스포츠는 소속팀 선수들의 자산관리와 GS그룹 계열사들의 금융서비스를 우리은행에서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번 조인식에 황영기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이완경 GS스포츠 사장과 FC서울 이장수 감독, 박주영, 정조국 등 주요 선수들이 참석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2. 2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3. 3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