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우회상장 개선대책 4월까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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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상장 문제점을 개선하기위한 정부대책이 마련됩니다.
금융감독원과 한국선물거래소는 이달중 우회등록에 대한 실태조사를 마무리하고 4월까지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마련중인 대책은 M&A로 인한 장점이 분명이 있는 만큼, 장점을 저해하지 않는 선에서 제도개선방안이 추진 될 전망입니다.
특히 우회상장기업에 대해선 공시 강화가 추진될 예정입니다.
즉, 비상장기업에 대한 가격평가등 적정성 강화 필요 인지.외부평가를 통해서 적절한 가치평가를 가져올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외국사례를 보면서 심사기준 개선하고 있으며 법률개정이 필요한 부분은 재경부와 협의할 계획입니다.
정부관계자는 "우회상장이 m&a를 촉진하는 성공사례도 좀 있지만 지나치게 고평가되고 퇴출등 정부규제를 피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것도 현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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