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지성 '맨유 칼링컵 우승' 주역으로 ‥ 위건戰 4-0 완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지성(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컵인 칼링컵을 들어올렸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칼링컵 결승전에서 웨인 루니가 두 골을 터뜨리고 루이 사하,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한 골씩 보태 위건 어슬레틱을 4-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맨유는 1991∼1992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물리치고 우승한 데 이어 14년 만에 칼링컵을 차지하며 2년 연속 '무관'에서 벗어났다.


    박지성은 이번 경기에 선발 출장해 왼쪽과 오른쪽 측면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칼링컵 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 오르는 영예를 누렸다.

    ADVERTISEMENT

    1. 1

      골프존문화재단, 대전 유성구 취약계층 위한 생필품 후원

      골프존문화재단이 지난 30일 대전시 유성구 취약계층 450세대에 1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유성구청에서 진행된 후원식은 박영준 ...

    2. 2

      OGFC 레전드 매치, 나니·오셔 등 라인업 추가 공개…1일부터 티켓 오픈

      다음달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OGFC(The Originals 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이 현재까지 확정된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31일 기준 OGFC에는 강력한 새 얼굴들이 합류했다...

    3. 3

      ‘SPOEX 2026 연계’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31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SPOEX...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