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항공우주산업, A350 공동개발 MOU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유럽 에어버스사와 차세대 대형 여객기 A350 공동개발 사업에 위험분담 파트너로 참여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KAI는 "A350의 주익과 동체 구조물 개발에 위험분담 파트너로 참여해 최소 10억달러 규모의 사업 물량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350 항공기는 최신형 엔진을 장착해 경제적 운항이 가능한 차세대 장거리 여객기로 1만6천300km까지 운항할 수 있는 253인승 A350-800과 1만3천900km까지 운항할 수 있는 300인승 A350-900의 두 가지 형상으로 개발되며 현재까지 전세계 13개 항공사로부터 176대가 주문되어 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원전 해체작업 투입된 ‘스폿’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11일 4족 보행 로봇 ‘스폿’이 사람을 대신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현장에 투입돼 업무를 수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스폿은 360도 영상 촬영...

    2. 2

      "대기줄 사라졌다"…'어중간한 가격'에 직격탄 맞은 브랜드

      지난 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뛰기 시작했다. 이들이 주로 향한 곳은 1층 주얼리 매장. 까르띠에 앞에는 개점 직후 세 팀의 대기가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주요 제품...

    3. 3

      SK하이닉스 "AI 활용 R&D로 메모리 혁신"

      이성훈 SK하이닉스 연구개발(R&D) 공정 담당 부사장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 기조연설에서 “기존 ‘인력 투입’ 중심의 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