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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철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한국건설기계공업협회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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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철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이 21일 한국건설기계공업협회 회장에 선임됐습니다. 최승철 신임회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77년 두산기계에 입사한 이후 지난해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에 임명됐으며 30년 가까이 기계산업 전문인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아왔습니다.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건설기계공업협회 회원사간의 공동기술 개발을 통해 선진형 제품 개발과 기술력 축적으로 세계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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