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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맞춤형 차강판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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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광양제철소에서 강창오 사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직원과 현대기아, GM대우, 쌍용, 르노 삼성, 중국 천진기차 등 국내외 고객사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맞춤형 자동차 강판 부품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이번에 준공한 핫 프레스 포밍(열간성형) 공장은 900℃ 이상 고온에서 강판을 성형한 뒤 급속 냉각해 150~200kg급의 초고강도 자동차용 부품을 제조하는 것으로 연간 100만개 부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4월 준공한 하이드로포밍 설비 2기에 추가로 자동차용 배기계와 소형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배기계용 하이드로포밍 공장도 증설해 올해하이드로포밍 공급량을 30만여개로 확대합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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