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은행 이익 안정성 높아-목표가↑..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이 기업은행 목표주가를 높였다. 20일 대신 조용화 연구원은 기업은행의 4분기 순익이 충당금 적립 등으로 전기 대비 감소했으나 이자부분이익 등 핵심부문의 실적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판단했다. 올해 순익은 8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5.3% 증가하고 자기자본이익률도 18.3%로 예상되는 등 높은 이익 안정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주가가 실적 대비 저평가돼 있으나 높은 이익 안정성으로 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는 2만700원으로 올려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러·우 종전돼도 평화 안 와"…베네수엘라 사태에 '들썩' [종목+]

      방산주 주가가 다시 날아올랐다. 작년 연말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대두되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지만, 미국이 베네수엘라 기습 공격에 나서면서 투자심리에 재차 불을 붙였다.6일 한국거래...

    2. 2

      연말 '달러 폭탄'…12월 외환보유액, IMF 이후 최대폭 감소 [한경 외환시장 워치]

      지난해 말 시작된 외환당국의 환율 관리 영향으로 12월 외환보유액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8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2월은 계절적으로 달러가 중앙은행으로 유입되는 시기이지만 이보다 강한 당...

    3. 3

      "5년 인내해 돈 복사 중"…'이제 14만전자' 개미들 흥분 [종목+]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하루에만 7% 넘게 급등해 '14만전자'를 눈앞에 뒀고 SK하이닉스는 장중 '7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