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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꽂이] '대치동 유치원 무엇을 가르치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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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외고 아이들의 넓은 세상 보기 프로젝트(양원 외 지음,민연,1만1000원)=외국 대학에 진학하려는 특목고 학생들의 해외 문화체험기.◇매너 좋은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로리 버켄캠프 외 지음,김희진 옮김,명진출판,9000원)=어린이에게 식사,언어,인사,전화,친구 사귀기,공동생활 등의 매너를 가르치는 방법을 담았다. ◇대치동 유치원 무엇을 가르치나(임명남 지음,휴먼앤북스,1만2500원)='사교육 1번지'로 통하는 서울 강남 대치동 엄마들의 교육철학과 유치원 교육현장을 소개했다. ◇아이의 두뇌력 9살까지 결정된다(오시마 기요시 지음,이정환 옮김,북스넛,1만800원)=지능의 대부분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9살까지 90% 이상 형성된다는 전제 아래 이를 강화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민족지성 신채호(신충우 지음,한림원,1만2000원)=단재 신채호 70주기를 맞아 그의 삶을 되짚고,저서와 유족·유적지 등 사진 70여점도 실었다. ◇게임으로 배우는 팀 리더십(바슈다 데밍 지음,안미헌 옮김,한국경제신문,1만2000원)=50가지 게임으로 팀 리더십을 배우도록 했다. ◇알기 쉬운 한시접근(漢詩接近)(김주식 지음,평화인쇄사,8000원)=한자의 운(韻)에 따라 오언·칠언의 절구와 율시 등 한시 짓는 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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