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대문구 전농동 등 5곳 재개발 지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대문구 전농동과 동작구 동작동 등 5곳이 재개발·재건축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동대문구 전농동 440-9번지 일대와 동대문구 답십리동 178번지 일대를 재개발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을 가결했습니다. 또 동작구 동작동 58-1번지 일대와 서대문구 영천동 69-20번지 일대를 주택재건축· 재개발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을 수정 가결하고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 일대를 주택재건축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中 TCL '가짜 RGB TV' 논란

      중국 TCL의 보급형 RGB(적녹청) 미니 LED(발광다이오드) TV가 허위 광고 논란에 휩싸였다.1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보고서에 따르면 TCL의 보급형 RGB 미니 LED TV(제품명 Q9M)에는 R칩 없이 B...

    2. 2

      이익 줄고 차환 리스크…카드사 '산 넘어 산'

      새해 벽두부터 카드업계가 위기감에 휩싸였다. 대출 규제 등에 따른 카드론 위축으로 수익성이 악화한 데다 부실마저 쌓이고 있어서다. 여기다 올해 대규모 여신전문채권 차환 물량까지 덮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카드...

    3. 3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

      금융당국 수장들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생산적·포용적 금융으로의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서민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