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화학 올해 영업익 큰 폭 개선 기대-서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증권이 LG화학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26일 서울 백관종 연구원은 LG화학에 대해 석유화학 부문이 매출액의 55%정도를 차지하면고 있다면서 유화경기 하락으로 이 부문의 영업이익은 하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유화부문과 산업건재와의 보완성, 전자소재의 영업이익 대폭 개선으로 올해 회사 전체의 영업이익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3.3% 증가한 5621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내년 이후에도 산업건재 부문의 꾸준한 이익개선과 전자소재 부문의 고성장 고수익성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적정가 6만6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2. 2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주가 40% 폭등' 개미들 초대박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3. 3

      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다음 주 긴급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가 요청했으며 프랑스와 라트비아, 덴마크, 그리스, 라이베리아, 영국 등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