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현대百 시장상회/신세계 시장수익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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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골드만삭스증권이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에 대해 각각 시장수익률과 시장상회 의견을 유지했다.목표주가는 각각 45만7000원과 8만6000원.
골드만은 12월 백화점과 할인점의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이 각각 19%와 8%로 나타났다고 소개하고 예상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로 패션 부문 매출이 강세를 보인데다 연말 수요도 견조했다고 설명했다.
4분기 백화점과 할인점의 매출 성장률도 각각 10.3%와 7%로 나타났으며 연간 평균으로는 매출이 5.8%와 4.8%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중산층 소비 회복이 예상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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