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CGV 노골적 악재 부각시 매수-푸르덴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푸르덴셜투자증권이 CJ CGV 목표가를 3만7500원으로 올려잡았다. 18일 푸르덴셜 한익희 연구원은 현재의 관객 신장세가 예상을 넘는 호조를 보임에 따라 올해 흥행 사이클이 종전 기대보다 더욱 강하게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프라임 시네마의 상영업 진출은 CJ CGV에 대해 단기적으로 영향이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작은 악재에 불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노골적인 악재 부각 시 매수 기회로 접근할 것을 조언. 한편 CJ 자회사로 편입되더라도 CJ CGV 경영상 의사결정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백화점,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밸류 재평가 요인"-NH

      NH투자증권은 6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더현대서울과 무역점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을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투자의견 '...

    2. 2

      반도체가 끌어올린 코스피 4400선…차익 실현은 부담 [오늘장 미리보기]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400선을 넘어선 가운데 6일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밤 뉴욕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이 맞물리며 ...

    3. 3

      "SK하이닉스, 의심할 여지 없어…목표가 80만원"-DS

      DS투자증권은 6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65만원에서 80만원으로 높였다.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속도가 빨라져 D램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에서다.이 증권사 이수림 연구원은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속도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