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재건축 용적률 완화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강남 고층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상향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시의회가 대치동 은마아파트 등의 기준 용적률을 210%에서 230%로 상향 조정하자는 의견을 내놓았지만, 시측은 원래 방침대로 210%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남 재건축단지에 대한 용적률은 이달 18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그 과정에서 서울시는 '210% 유지' 의견을 강력히 개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단독]국제 등유 가격 하루세 77% 상승 '발작'... "서민연료비 폭등" 우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 등유가격이 하루사이 77% 폭등하는 전례없는 '가격 발작'이 벌어졌다. 서민 난방비와 비닐하우스용 연료를 써야하는 화훼농가 등의 타격이 불가피하다다는 관...

    2. 2

      광주은행, 하욧뱅크와 업무협약…우즈베키스탄 진출

      광주은행은 지난 4일 우즈베키스탄의 상업은행인 JSC하욧뱅크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광주은행은 앞으로 하욧뱅크와 협력해 우즈베키스탄으로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지 영업뿐 아니라 한국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인을...

    3. 3

      한샘, 프리미엄 수납장 '시그니처 드레스룸' 출시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프리미엄 수납 라인인 ‘시그니처’의 신제품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2024년 출시돼 프리미엄 수납 시장에서 큰 인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