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맞춤형 차강판 판매 300만장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는 맞춤형 자동차 강판인 TWB 판매가 3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의 TWB강판 판매는 2003년 4월 강판 생산이 시작된 해 21만장을 기록한 후 3년만에 300만장으로 약 15배 확대됐습니다. TWB강판은 두께, 강도, 재질이 서로 다른 강판을 적절한 크기로 절단한 후 레이저로 용접해 생산하는 제품으로 자동차에 쓰이는 문짝을 만들 경우 무게가 약 10% 줄어들기 때문에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분류됩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60년 만에 전문경영인'…김규영 HS효성 회장 취임

      ‘샐러리맨의 신화’ 김규영 HS효성 회장(사진)이 공식 취임했다. 오너가 출신이 아니라 전문경영인이 그룹 회장으로 선임된 것은 효성 창사 60년 만에 처음이다. “역량과 성과가 있다면...

    2. 2

      KG그룹, 중고차 1위 '케이카' 인수

      KG그룹이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거래 회사 케이카를 5500억원에 인수한다. KG그룹이 자동차 제조부터 중고차 유통, 정보기술(IT)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KG그룹...

    3. 3

      기아, 英 '탑기어 EV 어워즈' 최고의 제조사

      기아가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톱기어가 주관하는 ‘2026 톱기어 EV(전기차) 어워즈’에서 ‘최고의 제조사’로 1일 선정됐다. 기아 최초의 전동화 전용 목적기반차량(PBV...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