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사, 폭설 피해지역 고객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험사들이 폭설 피해를 입은 호남지역 고객의 보험료 납입과 연체이자 감면을 유예해 주는 등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한생명은 내년 6월까지 호남지역 고객에게 보험료 납입과 보험계약 대출, 부동산 대출의 원리금 상환을 유예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은 내년 5월까지 호남지역 고객의 보험료 납입을 유예해 주고 약관대출과 융자 대출금의 원리금 상환 시일도 연기해 주기로 했습니다. 교보생명도 이번 폭설로 피해를 입은 호남지역 고객의 보험료 납입을 3개월간 유예해 주기로 하는 한편, 복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명의 지원단을 파견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파트 살면 편하다더니…1만세대 홀린 'LG 기술력' 뭐길래

      LG전자가 아파트 맞춤형 인공지능(AI) 홈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솔루션은 입주민이 일상적인 대화 방식으로 가정 내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제어하는 기능을 지원한다.LG전자는 10일 ...

    2. 2

      파라다이스, '하얏트 리젠시 인천' 개관…공항 인근 객실 501실 규모

      파라다이스는 지난 9일 기존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가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로 새롭게 출발했다고 10일 밝혔다.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공항 인근 입지를 기반으로 단기 투숙객과 경유...

    3. 3

      시부야 옥상부터 하루카스 전망대까지…아이긴, 일본 열도 'K주류'로 홀린다

      지니스램프가 운영하는 주류 브랜드 아이긴이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대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지니스램프는 아이긴을 알리기 위해  오는 4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