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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우편' 없어진다..요금 10배 '특급우편제'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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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를 부친 다음날 편지가 배달되는 '빠른우편' 서비스가 내년 2월께 폐지된다. 우정사업본부는 12일 e메일 휴대폰 등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빠른우편' 서비스 이용률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12년여 만에 서비스를 폐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우정본부는 우편법 시행령 개정안을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며 내년 2월께 폐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정본부는 빠른우편을 '익일특급우편'에 통합하기로 했다. 특급우편은 빠른우편(2일)보다 1일 또는 반나절 정도 빠르다. 하지만 특급우편 요금은 빠른우편(310원)보다 10배가량 비싸다. 특급우편의 경우 당일 도착은 3810원,익일 오전 도착은 28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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