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대구 북부경찰서에서 경찰 관계자가 오가고 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신천에서 여성의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발견했다. 이후 해당 여성을 살해한 범인이 딸과 사위임을 확인하고 긴급체포했다. 사진=연합뉴스
31일 오후 대구 북부경찰서에서 경찰 관계자가 오가고 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신천에서 여성의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발견했다. 이후 해당 여성을 살해한 범인이 딸과 사위임을 확인하고 긴급체포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경찰 "캐리어 시신 여성 사망 전 사위에 폭행 당한 정황 확인"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