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5년 철강·유화 세계 5위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2015년 조강 6천만톤, 에틸렌 800만톤을 각각 생산해 철강과 유화 분야에서 세계 5위의 생산실적을 유지한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정부는 이를위해 첨단기술 상용화와 전문화, 대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산업자원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015년 철강-석유화학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통해 정부와 업계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같은 내용의 장기비전과 발전전략, 정책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2.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3.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