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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수요 증가 전망' 57달러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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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북동부의 날씨가 추워지고 난방유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국제유가가 사흘만에 반등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지난 주말에 비해 1배럴에 49 센트 상승한 57달러 70센트에서 거래가 마감됐습니다. 런던 원유시장의 1월 인도분 브렌트유 역시 지난 주말에 비해 46 센트 오른 1배럴에 55달러 34 센트에 거래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 북동부 지역의 날씨가 점차 추워지기 시작할 것이라는 예보와 함께 이번주 난방유 수요가 예년에 비해 30% 가량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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