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광공사, 아시아태평양 위원회와 개성서 실무협의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14일 개성 봉동관 회의실에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7월에 체결한 합의서의 이행을 위한 실무협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실무협의에는 관광공사 강광호 투자개발본부장을 단장으로한 공사와 현대아산과 북측의 아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양측은 지난 10월 관광공사에서 평양방문중 북측에 요구한 아스팔트 사용현장 확인과 시범관광에 필요한 사전답사 일정 등에 관해 협의했다고 공사는 설명했습니다. 남북 양측은 가급적 이른 시일내에 백두산지역 아스팔트 사용현장 확인을 실시하는데 합의했다고 관광공사는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백두산지역 시범관광은 계절적인 요인으로 금년중에는 실시하기 어렵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시범관광에 앞서 백두산지구 관광코스와 숙박시설 점검 등 효율적인 관광을 위한 사전답사의 시기와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자는 남측의 제안에 대해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2. 2

      오픈AI·소프트뱅크,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스타게이트' 가속 [종목+]

      오픈AI와 소프트뱅크가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SB 에너지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본격화하는 행보다.양사는 이번 투자가 지난해 백악관에서 오라클...

    3. 3

      스키장 시계는 거꾸로 간다?…시즌권 가격 안 오르는 이유 [이슈+]

      "스키장에 사람 없다더니 정말 없네요. 성수기가 맞나 싶어요."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8000원을 넘기는 등 고물가 시대가 열렸지만, '이용객 감소' 위기를 맞은 스키장의 물가만은 과거에 머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