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상 萬寫] '사막의 꿈' 두바이 雪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기가 살아보지 않은 세상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입니다.


    북유럽 사람들이 지중해 태양을 그리며 열심히 돈을 모으듯 더운 나라 사람들도 하얀 눈을 그리워하게 마련입니다.


    중동의 홍콩이라 불리는 두바이 사람들은 요즘 색다른 기대감에 마음이 설렙니다.


    커다란 실내 스키장이 생겨 곧 문을 열기 때문입니다.


    그곳엔 눈이 수북이 쌓여 있습니다.


    인형이지만 커다란 북극곰도 한 마리 있습니다.


    처음 인공눈을 뿌린 날 스키장 직원들은 신이 났습니다.


    어려서서부터 꼭 한번 두 손에 받아 보고 싶었던 하얀 눈 위를 뽀드득뽀드득 걸을 수 있게 됐으니까요.


    /두바이AP연합

    ADVERTISEMENT

    1. 1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2. 2

      한달새 원화가치 70원 떨어져…국고채 금리도 연일 고공행진

      중동 전쟁으로 유가와 달러화 가치가 급등한 영향으로 지난 한 달간 원화 가치가 4.59% 절하됐다. 채권시장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0.54%포인트 급등했다.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mid...

    3. 3

      트럼프 전쟁 한달…글로벌 시총 '1경7000조원' 날아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매우 짧은 단기 원정(excursion)이 될 것”이라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8일로 한 달을 맞았다. 4~6주면 끝날 것이라던 전쟁은 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