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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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10/25)
- DJIA : 10,377.87 (-7.13/-0.07%)
- NASDAQ : 2,109.45 (-6.38/-0.30%)
- S&P 500 : 1,196.54 (-2.84/-0.24%)
- 양대지수 동반 하락
- 유가 상승과 함께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 부진으로 투자심리 냉각
- 올 겨울 미국 북동부 지역의 날씨가 예년에 비해 추울 것이라는 예보로 난방유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유가 급
등
-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2.12달러, 3.5% 급등한 배럴당 62.44달러에 거래를 마감
- 텍사스 인스트루먼츠는 지난 3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충족시켰으나 4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못미칠 가능성이 부
각됨에 따라 7.7% 하락
- 렉스마크도 3분기 순익 뿐만아니라 4분기 실적도 예상치에 크게 못 미칠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6.5% 하락
- 알테라도 4분기 실적에 대한 경고를 언급함에 따라 7.3% 급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4% 하락
- 구글은 온라인 경매 사업에 뛰어들 것이라는 소식으로0.5% 하락
- 이베이가 3.6% 급락했고, 야후도 0.5% 하락
-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은 1.6% 하락
- 듀폰은 3분기 실적이 허리케인과 세금 때문에 적자로 전환했지만, 5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매입 계획을 함께
발표하면서 2.98% 상승
- IBM도 발행주식의 3%에 해당하는 4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내놓았지만 렉스마크의 영향으로
0.13% 하락
- 휼렛패커드도 렉스마크 악재로 인해 2.7% 급락
- 다임러 크라이슬러는 GM이나 포드와는 달리 3분기에도 기대치 이상의 흑자를 냈다고 발표했으나, 약보합권으
로 밀려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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