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로발렌타인, 임페리얼21 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로발렌타인스는 21년된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사용한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임페리얼21'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한 소수를 위해 한정된 양만 생산하게 되며 가짜 방지를 위한 키퍼캡 채용과 제품마다 고유 일련번호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2.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3.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