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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화 3오버 2년만에 'V샷' ‥ 하이트컵여자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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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미국 LPGA 2부투어 상금여왕인 이선화(19·CJ)가 제6회 하이트컵 여자오픈(총상금 4억원) 정상에 올랐다.


    이선화는 2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GC(파72·6391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최종합계 3오버파 219타로 우승했다.


    이틀간 선두를 달렸던 최나연(18)은 합계 4오버파 220타로 송보배(19·슈페리어)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했던 강수연은 합계 6오버파 222타로 공동 6위에 머물렀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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