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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콜마, 위장약 등 3종 식약청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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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콜마는 최근 생동성 승인을 받은 의약품 위장관치료제와 소염진통제 등 2품목과 국내 2번째로 개발한 겔타입의 여드름피부치료 전문의약품을 식약청으로부터 승인받고 제약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식약청 승인을 받은 제품은 위장관조절제‘말레인산트리메부틴정’과 전문의약품인 소염진통제‘탈니플루메이트정’으로 두 제품 모두 저함습의 건조된 공기를 사용해 유기용매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특수 제조공정으로 만들어져 유기용매의 잔류 우려가 없고 제제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조 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말레인산트리메부틴정’은 식도역류와 열공헤르니아, 위 십이지장염 등에 효과가 있으며 '탈니플루메이트정’은 류마티스성 관절염, 골관절염, 좌골신경통 등에 효능이 뛰어나며 정제의 크기가 작아 복용시 환자의 부담이 적다는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습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동성시험을 통해 제너릭의약품인 치매치료제와 위장관조절제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너릭 의약품시장의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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