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CGV 실적 회복 지속될 듯-목표가↑..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이 CJ CGV 목표주가를 올렸다. 6일 한국 구창근 연구원은 CJ CGV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으며 실적 회복은 다양한 요인에 따른 국내 영화시장의 회복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여가시간 증가와 멀티플렉스 상영관 확대 효과 등이 내년 이후에도 영화산업에 긍정적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관측. 또 통신사업자와 엔터테인먼트 펀드의 영화시장 투자 등 제작재원의 증가로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격적인 사이트 확장으로 비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디지털 광고기법 도입 및 최근 진행 중인 비용절감 노력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수익 전망을 상향 조정.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2400원으로 올려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4600선 돌파 후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 축소…코스닥은 하락

      코스피지수가 7일 장중 4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기관투자가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상승분을 대거 반납한 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

    2. 2

      "지금이라도 담아야 하나"…'24만전자·112만닉스' 파격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IB) 맥쿼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말라"고 조언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다. 삼성전자에는 목표주가 24만원, SK하이닉스에는 112만원...

    3. 3

      [마켓칼럼] 기준금리와 AI 실적, 2026년 시장의 두 축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정민 대신증권 랩사업부 과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